인텔이 엠버웨이브사로부터 실리콘 특허를 침해했다며 제소당했다고 18일(현지시각) EE타임스가 보도했다.
앰버웨이브는 인텔이 이들 기술을 90나노미터 펜티엄 마이크로프로세서 내의 실리콘에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소송은 인텔이 앰버웨이브와의 라이선스 협정 협상을 거절한 이후에 불거졌다.
앰버웨이브의 리차드 포버트 CEO는 “인텔이 앰버웨이브와 라이선스 없이 독점적인 기술을 사용했기 때문에 소송을 제기했다”며 “우리의 지적재산권을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