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엠버웨이브사로부터 실리콘 특허를 침해했다며 제소당했다고 18일(현지시각) EE타임스가 보도했다.
앰버웨이브는 인텔이 이들 기술을 90나노미터 펜티엄 마이크로프로세서 내의 실리콘에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소송은 인텔이 앰버웨이브와의 라이선스 협정 협상을 거절한 이후에 불거졌다.
앰버웨이브의 리차드 포버트 CEO는 “인텔이 앰버웨이브와 라이선스 없이 독점적인 기술을 사용했기 때문에 소송을 제기했다”며 “우리의 지적재산권을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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