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순희 모든넷 사장, 도서 100권 대구시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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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순희 모든넷 사장은 여성 권익신장과 여성정책을 위한 자료로 활용해달라며 최근 대구시 여성정책과에 ‘그녀들은 어떻게 CEO가 되었나?’라는 서적 100권을 기증했다.

 신 사장은 현재 대구에서 모니터형 전자칠판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는 여성 장애인 기업가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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