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신순희 모든넷 사장, 도서 100권 대구시에 기증 발행일 : 2005-07-19 15:26 업데이트 : 2014-02-14 21:30 지면 : 2005-07-19 25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신순희 모든넷 사장은 여성 권익신장과 여성정책을 위한 자료로 활용해달라며 최근 대구시 여성정책과에 ‘그녀들은 어떻게 CEO가 되었나?’라는 서적 100권을 기증했다. 신 사장은 현재 대구에서 모니터형 전자칠판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는 여성 장애인 기업가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