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http://www.sony.co.kr)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디지털카메라와 캠코더를 휴가지에서 무료로 대여, 체험할 수 있는 ‘아쿠아 페스티벌 (AQUA Festival)’을 개최한다.
용인 캐리비안베이와 워커힐 리버파크에서 각각 7월 20일∼24일, 7월 26일∼31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최대 수심 40m까지 방수되는 마린팩, 스포츠팩과 함께 ‘사이버 샷’ 디지털카메라, 핸디캠을 무료로 대여, 소비자가 직접 사용할 수 있다. 또 대여한 제품으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은 소니 이벤트부스에서 무료로 포토프린터로 출력하고, CD로 바로 증정된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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