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튼테크(대표 김동열)는 조달청 중앙보급창과 자료관시스템인 ‘이지존(eG-zone)’에 대한 제3자 단가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5월 말 자료관시스템 업체들의 계약기간이 완료된 후 처음으로 재계약에 성공한 경우로, 한달여간 조달계약 물품이 없어 소강상태를 보였던 자료관시스템 시장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기존 16개 자료관 업체 중 현재까지 단가계약을 체결한 곳은 트라이튼테크이 유일하다.
김동열 트라이튼테크 사장은 “조달단가가 많이 하락해 수익성이 악화됐지만 하반기 자료관시장에서 확실한 우위를 다지기 위해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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