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에스텍(대표 이승도)은 투이정보기술(대표 김경인)과 보험업계를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룰관리솔루션(BRMS) 사업을 위해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 ILOG사의 국내 독점총판인 케이에스텍은 ILOG 제품의 교육, 컨설팅 및 마케팅을 담당하고, 투이정보기술과 공동 개발하고 있는 룰기반 금융권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인 ‘아이코스’의 기술지원을 하게 된다.
투이정보기술은 삼성화재, 동부화재, LG화재 등 대형 준거사이트(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는 경험을 살려 케이에스텍과 함께 보험업계의 차세대 시스템 및 BRMS 프로젝트에 ILOG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승도 케이에스텍 사장은 “보험사뿐만 아니라 증권사, 카드사를 중심으로 국내 비즈니스 룰엔진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