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란지교소프트(대표 오치영 http://www.jiran.com)가 14일 인터넷 불법·유해 동영상 차단 솔루션 ‘엑스키퍼’ 를 선보였다.
엑스키퍼는 포털 및 파일공유(P2P) 사이트, 메신저를 통해 유포되는 유해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탐지해 재생, 편집, 재배포를 원천적으로 차단해준다.
또 프로그램 및 유해 동영상 DB를 지속적으로 분석해 사용자 PC에 자동 업데이트해주고 자녀가 임의로 프로그램을 삭제할 수 없도록 관리자 인증기능 및 실행 차단 보고서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드림위즈(http://xkeeper.dreamwiz.com)와 야후(http://xkeeper.yahoo.co.kr)를 통해 월 33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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