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남주)은 차기작 ‘헉슬리’가 최근 미국의 게임잡지 하드코어 게이머 매거진<사진>에 의해 E3 2005 최고의 온라인게임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헉슬리’는 전세계 시장을 겨냥한 온라인1인칭슈팅(MMOFPS) 게임으로 지난 E3에 정식 출품돼 뛰어난 그래픽과 영화 같은 플레이 동영상으로 극찬을 받은바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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