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부 로드맵 과제중 하나인 ‘수출입물류 종합정보서비스(2차)’ 구축사업의 사업제안서가 이르면 내주중 공개된다.
해양수산부·관세청 주관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항만·통관 등 수출입물류 관련 기관별 정보공동 활용과 상호연계를 통해 일괄처리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것이다. 사업비는 56억4500만원의 장비구입비와 40억9000만원의 개발용역비를 포함해 총 97억3500만원이며 사업기간은 내년 6월까지 10개월간이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관제정보·선용품 적재 등 항만물류정보의 공동활용를 비롯해 △요건확인기관 연계 통관단일창구 구현 △환승객·수화물 처리 업무지원 시스템 구축 △검역관리시스템 고도화 등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통관소요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환적화물 정보도 기관간 공동활용할 수 있게 돼 연간 900억원 이상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3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4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5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6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7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8
[ESG경영 우수사례]KOSA, 3년 연속 AI 기반 지능형 ESG 진단서비스 확대…기업 경쟁력 견인
-
9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10
5월 전국민 AI 경진대회 '숏폼 챌린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