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관이 협력하는 애니메이션 제작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경기디지털아트센터(이사장 손학규)와 싸이더스픽쳐스(대표 차승재), 팡고엔터토이먼트(대표 문제대), 동국대학교(총장 홍기삼)는 12일 오후 5시 동국대학교에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럭키서울’ 제작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으로 경기디지털아트센터는 팡고엔터토이먼트에 애니메이션 제작에 필요한 장비를 현물지원하고 동국대학교는 애니메이션 제작 인력 교류와 기술 개발을, 제작사인 싸이더스픽쳐스는 제작과 투자를 각각 맡는다.
‘럭키서울’은 영화사 싸이더스픽쳐스가 제작하는 첫 번째 애니메이션 작품으로 지난 70년대 중반 서울을 배경으로 한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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