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이미지퀘스트(대표 김홍기 http://www.hyundaiQ.com)가 ‘뷰온(Vvuon)’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내놓았다.
‘뷰온’은 ‘영상 유토피아의 실현(View of Visual Utopia)’의 줄임말로 안정적이면서 부드러운 이미지, 세련된 감각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현대이미지퀘스트는 ‘뷰온’과 ‘현대’ 브랜드를 모두 사용하되 프리미엄 디지털TV 제품군에는 ‘뷰온’ 브랜드로 이원화 정책을 구사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적 특성과 브랜드 선호도에 맞춰 다양한 브랜드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이미지퀘스트 최석용 영업본부장은 “소비자들의 고급화 취향에 맞는 제품과 브랜드 신뢰성으로 국내외 프리미엄급 디지털TV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마케팅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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