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역통합망 네트워크(BcN) 기술 워크숍‘이 광대역통합망포럼과 한국통신학회 주관으로 12일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광대역통합망 인프라 구축과 표준화 기술, 품질관리 정책, 통신·방송 융합기술 등의 내용이 발표된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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