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코아(대표 현지섭 http://www.world-core.co.kr)는 소음과 냉방 성능을 대폭 개선한 ‘아이딜(IDYL)’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의 소음 정도는 48㏈로 기존 일체형 에어컨 소음 수준인 53㏈보다 10% 낮으며 특허출원 기술인 ‘수랭 증발 냉각’ 방식을 적용, 기존 일체형 에어컨보다 냉방 효율을 10∼40% 높였다.
수랭 증발 냉각 방식이란 찬 공기를 발생시키기 위해 냉매를 냉각하는 과정에서 물의 증발 잠열을 이용하는 것으로 공기를 이용한 기존 공랭식 에어컨 방식보다 냉매 응축 장치를 대폭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냉풍기와 달리 자동 제습 기능이 있으며 실외기가 본체 내장돼 이동이 쉽다.
가격은 6평형 제품이 60만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