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동일본과 KDDI가 모바일 전자화폐 부문에서 제휴했다.
12일 양사는 휴대폰으로 승차권과 전자화폐 기능을 동시에 사용하는 ‘모바일 스이카’ 보급에 공동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KDDI의 3세대(G) 휴대폰 서비스인 ‘au’가 오는 9월 신기종을 출시하고 모바일 스이카 서비스에 나선다. KDDI의 오노데라 사장(왼쪽)과 JR동일본의 오쓰카 사장이 모바일 스이카 지원 단말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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