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TV 전문업체 디보스(대표 심봉천)가 인터넷 디지털 TV인 ‘비체(Vitze)’ 제품군을 새롭게 선보였다.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셋톱박스 내장형 40, 46인치 ‘비체’ LCD TV 출시 기념 시연회에서 고객들이 무선 키보드를 이용해 영화와 게임을 동시에 즐기고 있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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