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가 게임포털 ‘파란게임’을 통해 엘디에스(대표 김세한)가 개발한 슈팅액션게임 ‘탱키(http://tanky.paran.com)·사진’를 배급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4일부터 3일간 클로즈드 베타서비스에 들어갈 3D슈팅액션 ‘탱키’는 탱크를 주요 캐릭터로 슈팅과 액션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이다. 쉬운 플레이방식과 조작법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1인칭슈팅(FPS) 게임에 버금가는 속도감과 박진감을 맛볼 수 있다.
개인과 팀플레이가 모두 가능하며, 팀플레이에서는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구사해야만 게임을 승리로 이끌 수 있다. 김기영 게임사업본부장은 “‘탱키’는 인기절정의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을 이을 파란게임의 야심작”이라며 “오픈베타서비스에 맞춰 대대적인 이벤트와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