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11일 한국전산원과 경남도청, 한국금융연수원, 한국정보통신연구진흥원 등 15개 공공기관에 연이어 침입방지시스템(IPS)을 구축, IPS 공급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윈스테크넷은 지난 5월 국가정보원으로부터 공통평가기준(CC)인증을 받아 상반기부터 IPS 도입을 검토했던 공공기관 프로젝트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사장은 “CC인증 지연으로 도입을 미뤄왔던 공공기관에서 IPS 도입이 활발하다”며 “IPS시장 초기단계부터 도입이 가장 활발했던 정부 및 공공분야에서의 공급 실적은 IPS시장 경쟁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커 하반기 주요 국가기관 프로젝트 수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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