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는 8일 도쿄 인근 가와사키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공장은 통신과 방송용 장비를 생산하는 곳으로 이번 화재로 근로자 2명이 연기를 흡입,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도시바 대변인이 말했다.
도시바 측은 화재 원인 등 구체적인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앞서 요미우리신문은 이날 오전 7시 15분쯤 가와사키 공장에서 폭발이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태평양 공해상에 핵잠 탄도미사일 기습 발사…호주·뉴질랜드·일본 반발
-
2
“귀엽다고 만졌다간…” 1톤 코끼리물범 귀여워서 안락사 위기, 왜?
-
3
트럼프, 벨기에서 '초호화 다이아몬드 반지' 받았다… '다이아 321개 · 사파이어 56개'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6
멕시코에 베팅해 거액 땄다… 美 유튜버, 대표팀에 롤렉스 15억어치 선물
-
7
타자기 수백만 번 두드려 예술 작품 만드는 英 작가
-
8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9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