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는 8일 도쿄 인근 가와사키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공장은 통신과 방송용 장비를 생산하는 곳으로 이번 화재로 근로자 2명이 연기를 흡입,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도시바 대변인이 말했다.
도시바 측은 화재 원인 등 구체적인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앞서 요미우리신문은 이날 오전 7시 15분쯤 가와사키 공장에서 폭발이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