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 http://www.daum.net)이 최근 본사 사옥을 테헤란벨리 중심지였던 서울 역삼동 데이콤 빌딩에서 서초동 삼성생명양재빌딩으로 이전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옥 이전은 지난달 데이콤빌딩 임대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이뤄졌다. 새로 입주한 삼성생명양재빌딩은 동관 14층, 서관 6층등 2개동으로 구성됐으며 다음은 이가운데 동관 10개층과 서관 전층을 사용하게 된다.
다음은 사옥이전으로 직원 1인당 사용면적이 평균 1.5배 이상 커져 사무환경이 개선됐으며 건물 대부분을 다음이 사용하기 때문에 보안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기존 유선전화망 대신 인터넷전화(VoIP) 시스템을 도입해 관계사 및 해외법인과의 통신 환경을 통합했다고 덧붙였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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