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가 5일 기습적으로 1차 클로즈 베타테스트에 돌입한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그동안 베일에 가려있던 ‘그라나도 에스파다’ 1차 클로즈 베타테스트 ‘임프레션 테스트’를 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정예 테스터 150명이 참가한다. 한빛소프트는 이에 앞서 테스터 선발을 위해 30분이 넘는 설문조사를 거친 뒤 선발된 테스터를 상대로 사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입체적인 테스트를 위해 만반의 준비에 나섰다.
한빛소프트 한 관계자는 “30분이 넘는 설문조사에 임해야 하는 등 테스터 지원요건이 까다로운데도 엄청난 유저들이 몰렸다”며 1차 테스트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장지영기자 장지영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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