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존]금주의 신작

아이비에스넷에서 SKT와 KTF를 통해 서비스하는 ‘탐정 진구지 사부로’는 플레이어가 신주쿠 가부키쵸에 사무소를 가진 사립탐정 ‘진구지 사부로’가 돼 여러 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번에 모바일로 출시되는 ‘진구지 사부로’는 1988년에 패밀리컴퓨터로 발매된 ‘요코하마 연속살인사건’ 의 리메이크 버전이다. 일본버젼이 방대한 스토리로 인해 4개의 게임으로 나눠져 있었던 데에 반해 이번에 출시된 SKT 버전은 약간의 추가다운로드를 사용해 하나의 게임으로 합쳐냈다.

화려한 인트로와 역대 모바일 어드벤처 게임 중에 최고임을 자부하는 미려한 그래픽이 특징으로 치밀한 스토리, 심리묘사가 뛰어나다. 유저의 추리와 행동에 따라 점수가 매겨지는 탐정 점수 시스템은, 유저의 승부욕을 자극한다.라이언로직스에서 개발하고 LGT를 통해 서비스되는 정통RPG ‘이터널레인저’의 후속편 ‘이터널레인저2’에서는 아버지의 일기장을 토대로 여행을 떠나는 카루 일행이 아버지가 말한 그곳에 한 발짝 더 다가서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게임의 무대는 지하에 고대문명의 비밀이 묻혀 있다는 가디언 마을이다. 기존 1편과는 달리 ‘이터널레인저2’ 에서의 레벨업 시스템은 유저 선택형 성장 시스템으로 포인트를 이용해 공격, 방어, 체력 중 하나를 선택해 성장시키는 유저 맞춤형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또 워프게이트를 이용해 공간이동을 하는 편리성과 깊은 지하로 내려갈수록 긴장을 주는 이벤트 발생으로 게임 흥미도를 더해준다. 이외에도 오프닝과 엔딩 동영상 제공의 볼거리와 배틀시 벌어지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화려한 스킬, 파티 시스템이 재미를 더해 준다.

<취재부 webmaster@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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