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의 게임보이어드밴스(GBA)용 ‘포켓몬 에머랄드’가 지난 5월 미국 게임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고 시장조사업체인 NPD그룹이 밝혔다.
이 회사에 따르면 루카스아츠의 ‘스타워즈 에피소드 III:시스의 복수(PS2)’가 다음으로 많이 팔렸으며 이 게임의 X박스 버전도 3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마이크로게이스튜디오의 ‘포르자모터스포츠(X박스)’와 테이크투인터랙티브소프트웨어의 ‘미드나잇 클럽 3:DUB에디션(PS2)’이 각각 4위와 5위로 톱5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지난해 미국의 게임 소프트웨어 시장은 73억달러로 추산됐는데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들은 올해에는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 닌텐도의 DS 등 휴대형 게임기의 등장으로 게임 판매가 5%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