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에스테크놀로지(대표 서승모 http://www.cnstec.com)는 법무부의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감독용 영상전화기를 전국 보호관찰소와 협력기관에 공급했다고 7일 밝혔다.
공급한 기관은 올 초부터 실시해온 시범서비스를 포함해 최근까지 전국 35개 보호관찰소와 730여 개 협력기관이다.
법무부와 보호관찰소는 영상전화기를 이용해 전국에 흩어져 있는 사회봉사 협력기관에서 사회봉사명령을 수행하고 있는 대상자들의 출퇴근 관리를 실시간으로 감독할 방침이다.
법무부의 이번 영상감독용 전화기 도입은 정부부처에서 인터넷 영상전화를 도입한 최초 사례로 연간 약 5만 명에 달하는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에 대한 감독업무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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