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국제방송(대표 구삼열)은 씨아이에스테크놀로지(대표 이준)와 디지털 뉴스룸 구축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방송발전기금을 지원받아 구축하는 아리랑국제방송의 신뉴스 시스템은 6일부터 구축작업을 시작해 오는 12월 10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신뉴스 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인트라넷 상의 저해상도 단말에서도 편집과 더빙이 가능하게 구축된다. 이는 기존 시스템의 편집과 더빙이 고해상도 전용 비선형편집기(NLE)에서만 가능했던 것에 비하면 한층 개선됐다. 또 영어 및 다국어 뉴스 제작에 필요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사용자 중심의 획기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도 갖추기로 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