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는 전체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성장 사업을 준비하자’는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 최신 기술 및 연구개발 현황과 향후 대응 전략에 대해 토의했다. 서울 동교동 ‘LG CNS 기술대학원’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유영민 부사장과 정병철 사장, 김영섭 상무(앞줄 왼쪽부터) 등이 전자태그(RFID) 관련 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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