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레트코리아(대표 앤드루 홀버그)는 이달부터 소형 가전 브랜드 ‘브라운(BRAUN)’ 제품에 대해 마일리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백화점 구매에 한하는 이번 서비스는 구입 금액의 10%를 마일리지 포인트로 적립해 누적 점수에 따라 토스터, 다리미, 핸드블렌더, 전기찜기 등 다양한 브라운 가전 제품을 무료 제공한다.
마일리지는 브라운 홈페이지(http://www.braun.co.kr)에서 접속한 후 백화점에서 지급한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지급되며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는 품목도 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질레트코리아는 소형 가전 업계 최초로 마일리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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