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및 이동통신솔루션 등 모바일 분야에서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이 벤처캐피털로부터 투자를 받을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보라이앤씨(대표 김현진)는 오는 14∼15일 이틀 간 코엑스에서 ‘2005 휴대폰 컨퍼런스 &기술전’을 열고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기업과 투자처를 찾고 있는 벤처캐피털을 연결시켜 주는‘모바일 벤처 초이스(Mobile Venture Choice)’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벤처캐피털협회가 후원하며, SK텔레콤 벤처투자팀, 노키아 계열사인 블루런 벤처스, 인텔 캐피탈, 일본 자프코 등 국내외 10여개 벤처캐피털 회사가 참여한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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