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지사장 김진군 http://www.dell.co.kr, 이하 한국델)은 국내 x86서버 시장 2위 달성을 기념으로 서버 특가행사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한국델은 올 1분기에 2100여대를 공급, 한국IBM을 제치고 x86서버 2위 자리를 차지했으며 전년동기 대비 대수기준 30% 이상 성장했다.
이에 따라 한국델은 7월 한달동안 ‘파워에지 SC1425’ ‘파워에지 SC1850’ ‘파워에지 SC2850’ 등 3가지 서버 모델을 대상으로 최대 30%까지 할인에 들어간다. 파워에지 1850은 209만9000원, 2850은 219만9000원, 1425는 119만9000원(각각 부가세 별도)로 판매된다.
김진군 한국델 지사장은 “델은 최근 국내 x86서버 시장에서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확고한 2위 업체 자리를 차지했다”며 “우수한 성능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정책을 고수해 고객들의 만족을 최우선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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