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의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뛰어넘었다.
세계 최대 리눅스 업체인 레드햇은 올해 1분기 순익이 124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1090억달러보다 13.8% 증가한 수치다.
레드햇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46% 늘어난 60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
분석가들은 레드햇의 1분기 매출액이 613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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