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관리공단은 벤처투자 위탁운용사로 KTB네트워크, 동원창업투자, 동양창업투자, 산은캐피탈, 네오플럭스, KB창업투자 등 6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민연금은 28개사로부터 제안서를 받아 외부 전문가가 포함한 ‘선정위원회의’를 통해 6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국민연금은 6개 위탁운용사를 통해 1500억원을 벤처에 투자할 예정이며 △KTB네트워크 △동원창투 △동양창투에 각각 300억원 △산은캐피탈 △네오플럭스 △KB창투자에 각각 200억원을 투자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