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솔루션 개발 업체인 다큐(대표 이일규 http://www.da-q.com)는 최근 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인 ‘애드캣(AD-CAT)’을 개발, 네티즌에게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애드웨어와 스파이웨어 등 악성코드의 검색 및 치료는 물론이고, 윈도 최적화와 메모리 최적화 기능을 갖고 있다. 또 각종 바이러스와 해킹툴을 검색해 준다.
다큐는 에드캣에 대한 패턴 업데이트를 3일에 한 차례씩 서비스하고, 향후 바이러스와 해킹툴에 대한 치료 기능도 추가할 계획이다.
이일규 사장은 “현재 앳파일과 네이버, 코리아닷컴, 하나포스닷컴을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고양이를 캐릭터화한 깜찍한 디자인으로 젊은층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다큐는 지난해 광복절과 삼일절에 ‘내 휴대폰에 태극기를 달자’라는 독도 사랑 이색 캠페인을 벌여 네티즌의 인기를 얻기도 했다. 이 업체는 오는 광복절에도 모바일 독도 사랑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사진: 다큐의 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 애드캣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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