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29일 한국철도공사 사장에 이철 전 국회의원(57)을 임명했다.
이철 신임사장은 48년 경남 진주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사회학과를 나와 12·13·14대 국회의원과 민주당 원내총무·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부인 전여옥 씨(50세)와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대전= 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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