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원장 우종식)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함께 오는 9월 14일과 15일 이틀간 일본 도쿄에서 투자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
국산 게임의 일본시장 진출 활성화 및 수출판로 개척을 위한 이번 상담회에는 15개 가량의 국내 게임업체들이 참여해 현지 바이어 및 투자자와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상담회에 참여하는 업체에게 상담부스 및 PC·모니터, 인터넷 회선, 상담 통역 요원 등을 무료로 지원하며 업체는 항공료·숙박·체제비 등의 개별 여행경비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은 내달 5일까지이다. 문의 (02)3424-4120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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