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http://www.ahnlab.com)는 중국 최대 통신회사 차이나텔레콤의 자회사인 GDCN과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보안서비스 사업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GDCN은 차이나텔레콤의 지역 자회사 중 최대 규모인 광둥텔레콤의 ADSL 및 기타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관련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관계회사로 자체 개발 및 외부 도입 제품을 광둥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다.
이번 양해각서 교환으로 GDCN은 광둥텔레콤 측에 제공할 제품 및 서비스에 안철수연구소의 온라인 보안서비스(ASP)를 공급하게 된다.
김철수 사장은 “광둥텔레콤은 연말까지 400만명의 가입자 확보를 목표로 하는 중국 최대 초고속인터넷 자회사”라며 “그룹 차원으로의 서비스 확대 전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는 광둥텔레콤의 역할을 고려할 때, 향후 차이나텔레콤의 전체 ADSL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사진: 김철수 안철수연구소 사장, 위궈화 GDCN 대표, 황효현 안철수연구소 중국법인장(왼쪽부터)이 MOU 교환 후 기념 촬영을 했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