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나아그룹 관계사 전산센터 통합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센터 통합을 맡고 있는 아시아나IDT에 따르면 올 1분기 서버 운영관리 통합을 마쳤으며, 이달 말까지 서버 및 스토리지의 물리적 통합을 모두 완료할 예정이다.
아시아나IDT는 현재 인프라 통합 후 분류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백업 시스템 통합 및 네트워크 운영조직 통합을 계획하고 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사진: 서울 강서구 오쇠동에 위치한 금호아시아나 통합전산센터 중앙조정실 모습.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7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8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9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