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의 시작은 사업과 고객에 대한 이해부터...’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생활가전 부문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신입사원이 국내외 생활가전 제조, 판매 현장을 12주간 경험하는 ‘신입사원 현장 이해 교육과정’을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 기간 신입사원들은 광주 생산라인에서 제품의 조립과 포장 등 공정 전반을 직접 체험하고 4인 1조로 전국을 순회하며 시장 조사를 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삼성전자는 실무 투입 전 충분한 현장 교육이 있어야 사업과 시장을 이해할 수 있다며 이 프로그램을 상시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사진: 삼성전자 생활가전 부문 신입사원들이 광주 공장에서 세탁기를 조립하고 있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