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대표 이중구 http://www.samsungcamera.co.kr)은 슬림형 디지털 카메라 ‘#1’ 전용 방수 케이스(모델명: SPH-A3)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은 폴리카보네이트로 만들어져 내구성과 외부 충격에 강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수심 5m까지 방수되며 물 속에서도 카메라의 전 기능을 작동할 수 있다.
시판은 7월 초부터 진행되며 가격은 9만원 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2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3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4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5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6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7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8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9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LPKF. “AI 대응 '2층 유리기판' 제안…차세대 레이저 기술 확보”
-
10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하나마이크론, “첨단 패키징 축, 근미래 TSMC→ OSAT 진영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