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네트워크 장비업체인 심볼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최용석 http://www.symbol.com)는 제품 판매 후 고객에 대한 사후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물류 전문기업 백스글로벌과 제휴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백스글로벌은 수리가 필요한 제품에 대한 RMA(Return Merchandise Authorization)관리 , 재고 관리 및 심볼 공인 수리센터로의 배송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앞으로 심볼 고객들은 제품 수리 등 필요한 모든 A/S를 10일 이내에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제휴와 함께 심볼은 강화된 제품 교환 서비스와 수리를 요하는 제품에 대한 3일 이내 조치, 24시간 이내 조치 등을 포함한 다양한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인 ‘SFS’를 발표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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