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 http://www.com2us.com)가 20일 실시간 야구 대전 게임 ‘2006 홈런왕·사진’을 출시했다. ‘2006 홈런왕’은 기존 ‘컴투스 프로야구’의 홈런더비 모드를 특화시켜 네트워크 대전에 중점을 두고 만든 게임이다.
‘2006홈런왕’은 기존의 야구 게임들처럼 혼자서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네트워크 기능을 대폭 강화해 다른 사람과의 대전은 물론 아이템숍을 통해 캐릭터를 꾸밀 수 있고 자신만의 타이틀을 획득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요소를 더한 캐주얼 야구 게임이다. 또 게임의 이름처럼 홈런을 통해 승부를 가리는 방식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야구 게임 저변 확대에도 기여 할 것으로 컴투스 측은 기대하고 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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