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한국과 독일 기업 간 기술협력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하고 참여희망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한·독 기술협력사업은 지난 5월 독일 산업기술개발협회(AiF)와 체결한 협력 약정에 따른 것이다.
중진공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독일 기업과의 기술 협력이 필요한 기업을 선정한 후 △정보교류 △시장조사 △자금 △기술자문 △계약체결 등을 일괄 지원할 계획이다. 또 내년 초 서울에서 정보교류 및 협력의사가 있는 양국기업을 대상으로 기술협력 컨퍼런스 및 1대 1 상담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중진공 홈페이지(http://www.sbc.or.kr)에서 할 수 있다. 문의(02)769-6853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