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한국과 독일 기업 간 기술협력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하고 참여희망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한·독 기술협력사업은 지난 5월 독일 산업기술개발협회(AiF)와 체결한 협력 약정에 따른 것이다.
중진공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독일 기업과의 기술 협력이 필요한 기업을 선정한 후 △정보교류 △시장조사 △자금 △기술자문 △계약체결 등을 일괄 지원할 계획이다. 또 내년 초 서울에서 정보교류 및 협력의사가 있는 양국기업을 대상으로 기술협력 컨퍼런스 및 1대 1 상담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중진공 홈페이지(http://www.sbc.or.kr)에서 할 수 있다. 문의(02)769-6853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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