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텍코리아(대표 황하수 http://www.wavetech.co.kr)는 한국엔지니어링 등 전국 8개 솔루션 업체와 새로 출시한 브랜치오피스(모델명 LPB-2000) 총판계약을 체결했다.
총판 계약을 맺은 업체는 대신네트웍스, 리미트정보통신, 시큐어윌, 데이타콤, 나우넷, 신한포토닉스, 케이닷컴 등이다.
신제품은 회선 이중화 로드밸런싱 장비로 유해트래픽, 웜, DoS, DDoS 등을 방어하며, QoS기능을 제공한다.
황하수 사장은 “네트워크 보안 중요성이 크게 늘고 있다”며 “이번 총판 계약으로 전국 영업망을 확보, 신제품 판매가 크게 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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