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 구미역 앞과 동락공원 등 관내 4곳에서 PDA나 노트북 등 이동단말기로 초고속 인터넷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구미시와 KT는 구미 원평동 구미역앞(2번도로), 송정복개천(장미아파트-시립도서관), 인동정류장주변, 동락공원 등 4곳에 무선인터넷거리(Street Zone)를 조성해 19일 개통식을 갖는다.
시와 KT는 개통식과 함께 KT의 네스팟 ID가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개통 기념 정보검색대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한편, 현재 구미시에는 구미시청과 시 산하 전사업소, 27개 읍면동사무소, 43개소의 주민정보이용센터 등에서 초고속무선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미=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사진; 구미시민들이 무선인터넷 중계기가 설치된 동락공원에서 PDA로 초고속 인터넷을 즐기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8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9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10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