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 구미역 앞과 동락공원 등 관내 4곳에서 PDA나 노트북 등 이동단말기로 초고속 인터넷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구미시와 KT는 구미 원평동 구미역앞(2번도로), 송정복개천(장미아파트-시립도서관), 인동정류장주변, 동락공원 등 4곳에 무선인터넷거리(Street Zone)를 조성해 19일 개통식을 갖는다.
시와 KT는 개통식과 함께 KT의 네스팟 ID가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개통 기념 정보검색대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한편, 현재 구미시에는 구미시청과 시 산하 전사업소, 27개 읍면동사무소, 43개소의 주민정보이용센터 등에서 초고속무선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미=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사진; 구미시민들이 무선인터넷 중계기가 설치된 동락공원에서 PDA로 초고속 인터넷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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