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 등 광미디어를 최대 5만장까지 저장·관리할 수 있는 광 디스크 스토리지가 나왔다.
이메이션(대표 이장우 http://www.imation.co.kr)은 사용자의 CD, DVD 등 광미디어를 효과적으로 보관·관리할 수 있는‘디스크 스타카(Disc Stakka)’를 출시했다.
‘디스크 스타카’는 ‘옵트트랙터’라는 전용 소프트웨어를 이용, 광미디어를 순서대로 정렬해, 보관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 광디스크 정보가 디지털화 돼 있어 검색 시에도 원하는 디스크를 최단 시간에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제품 당 100장의 광미디어를 저장할 수 있고 각 제품에 장착된 USB 허브를 이용하면 500대까지 연결이 가능해, 최대 5만장의 디스크를 체계적으로 한번에 관리할 수 있다. 또 새로운 ‘디스크 스타카’가 추가될 때마다 자동으로 인식해 디스크 라이브러리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어 DVD 대여점, 병원 등 광미디어 사용 빈도가 높은 곳에 적합한 제품이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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