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대표 유원식)가 온라인게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나섰다.
한국썬은 지난 2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국내 온라인 게임고객을 대상으로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고 온라인 게임 시장 공략 강화 방침을 발표했다.
국내 게임업계를 대상으로 개최한 첫 고객세미나에서 한국썬은 NT서버를 주로 사용하고 있는 게임업계 고객에게 ‘솔라리스10’이 탑재된 옵테론 서버를 제안한다는 방침을 내비쳤다. 특히 고객이 글로벌 게임업체로 도약할 수 있는 전반적인 IT 구축방향을 제시함으로써 하드웨어 공급업체 이상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한국썬은 국내 게임업계 최초로 한국썬 x86서버를 도입한 ‘겟앰프드’(www.getamped.co.kr) 개발사 윈디소프트의 사례를 소개했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9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