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국내 중소·벤처기업 외자 유치를 위해 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메리어트 호텔에서 해외투자로드쇼를 개최했다.
이날 투자설명회에는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세계적 투자기관의 CEO급 책임자가 대거 참석했다.
국내에서는 외자유치를 희망한 101개사 가운데 평가를 거친 인베스트클럽, 인포탈 등 IT 관련 업종의 18개사가 참여, 현장에서 1억달러 규모의 투자 상담을 벌였다.
김성진 중기청장은 이날 행사에서 한국 정부의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한 각종 지원정책을 소개하면서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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