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멀티미디어 재생기가 동영상 SW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멀티미디어 콘텐츠 전문기업 그래텍(대표 배인식 http://www.gretech.com)은 멀티미디어 재생기 ‘곰플레이어’ 다운로드 수가 2000만건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9월 다운로드 1000만건을 돌파한 ‘곰플레이어’는 이번에 심파일(http://www.simfile.chol.com)과 마이폴더넷(http://www.myfolder.net) 등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2000만건을 돌파하며 시장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곰플레이어’는 국내 사용자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설치와 구동 기능을 채택한 것이 강점이다. 특히 다운로드 중 끊기거나 손상된 파일도 자체 기술을 적용해 재생시키는 것은 독보적인 기술로 평가받는다.
배인식 대표는 “앞으로 다국어 버전을 개발, 해외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제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7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8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9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10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