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멀티미디어 재생기가 동영상 SW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멀티미디어 콘텐츠 전문기업 그래텍(대표 배인식 http://www.gretech.com)은 멀티미디어 재생기 ‘곰플레이어’ 다운로드 수가 2000만건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9월 다운로드 1000만건을 돌파한 ‘곰플레이어’는 이번에 심파일(http://www.simfile.chol.com)과 마이폴더넷(http://www.myfolder.net) 등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2000만건을 돌파하며 시장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곰플레이어’는 국내 사용자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설치와 구동 기능을 채택한 것이 강점이다. 특히 다운로드 중 끊기거나 손상된 파일도 자체 기술을 적용해 재생시키는 것은 독보적인 기술로 평가받는다.
배인식 대표는 “앞으로 다국어 버전을 개발, 해외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제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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