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급등 테마주에 대한 특별심리 소식이 전해지면서 줄기세포주가 급등락하는 등 심한 부침을 겪었다.
9일 코스닥시장에서 줄기세포주는 이날 오전 보건복지부가 줄기세포의 난치병 치료효과 입증 결과를 발표하면서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으나 오후 들어 증권선물거래소가 단기 급등주에 대한 특별심리에 착수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하락 반전했다.
장 초반 상한가까지 치솟았던 조아제약은 후반 들어 하락세로 돌아서 결국 전날에 비해 10.9% 떨어진 채로 장을 마감했다. 산성피앤씨도 소폭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오후들어 낙폭이 확대돼 7.7%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6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7
美 4조원 FLNG 따냈다…팀코리아, 투자개발형 수주 모델 확대
-
8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공급 …이르면 9월 출시
-
9
업비트·빗썸 양강 흔들까…코인원, 한투·OKX 업고 '디지털금융' 승부수
-
10
[ET특징주] 신영증권, 1조 규모 자사주 소각 소식… 주가 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