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보스(대표 심봉천 http://www.diboss.co.kr)는 코스닥상장을 기념해 10일부터 내달 말까지 고객사은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과 공동 실시하는 것으로 40만∼50만원 상당 셋톱박스가 포함된 일체형 30인치, 32인치 LCD TV를 이전과 동일한 189만원, 219만원에 판매할 뿐 아니라, LCD TV를 구매한 고객이 1년 후 40인치 이상 TV를 추가 구입할 경우 50만원을 할인하거나 구매가격의 50%를 보상해줄 예정이다.
디보스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디보스 제품을 구입한 고객을 평생 고객으로 모시기 위한 것”이라며 “여름 비수기 수요 판촉 차원에서도 좋은 반응을 모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행사 의의를 설명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8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9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
10
최태원 SK회장, TSMC·폭스콘 수장과 대만서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