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비전(대표 차석경 http://www.technovision.co.kr)은 유통전문 H사에 11억원 규모의 보안용 무인경비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시스템은 테크노비전이 자체 개발한 CCTV카메라와 DVR 등 영상보안 장비에 얼굴인식 모듈을 연계해 출입 인증 기능도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회사 측은 위험지역 경비 및 출입 인가에 사용될 시스템이라고 소개했다.
테크노비전은 서울산업대와 공동으로 2족보행 로봇을 개발했던 코스닥기업 씨엠에스의 100% 자회사다. 차석경 사장은 테크노비전과 씨엠에스 두 회사 대표를 겸하고 있다.
차석경 사장은 “테크노비전은 화상회의 시스템, 영상보안 감시 시스템을 주사업으로 해왔으며 최근 생체인식을 결합한 복합 보안시스템 개발에도 나서고 있다”며 “모회사인 씨엠에스와 연계한 로봇 부품사업, 보안감시 로봇 등에서도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