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시스템즈 방윤준 상무<오른쪽>와 미국 선가드사의 가신 기노시타 이사와 바젤 II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 기념 촬영을 했다.
동양시스템즈가 바젤 II 시장 공략을 위한 솔루션 확보에 박차를 가했다.
동양시스템즈 (대표 구자홍 http://www.tysystems.com)는 미국 금융솔루션 전문업체 선가드 (대표 크리스토발 콘테http://www.sungard.com)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동양시스템즈는 바젤II 시장 대응의 핵심 사항인 신용 및 운용 리스크 측정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하고 확장성이 뛰어난 선가드의 B2CM(Basel II Capital Manager) 시스템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게 됐다.
이에 앞서 동양시스템즈는 지난해 알고리드믹스(Algorithmics)와 제휴를 통해 바젤II 관련 리스크 솔루션을 공급키로 하는등 바젤II 관련 선진 금융 솔루션을 잇따라 확보했다.
방윤준 상무는 “향후 제1금융권을 중심으로 바젤 II 시장 진입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며 “방카슈랑스와 퇴직연금에 이어 바젤 II 분야에서도 금융 IT 특화 저력을 다시 한 번 발휘하겠다”고 밝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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