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제13회 광주광역시기술장’ 전기·전자분야에 세방전지 광주공장 최대찬 과장(41)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또 기계금속분야에는 현대·대우자동차 시트 전문 제조업체 대유에이텍 품질관리팀 박강구 대리(34)를 선발하는 등 총 5명의 기술장을 발표했다. 시는 오는 16일 열리는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이들에게 상패를 전달하고 부상으로 매달 15 만원씩 3년간 기술장려금을 지급한다. 또 국내·외 선진 산업체에 대한 시찰과 연수기회도 제공할 방침이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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